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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라치다
작성일 2020-06-10 (수) 17:53
Re..아델라 자매님 어서 오세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하느님을 더 깊이 갈망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이 얼마나 행복한지 살아가면서 진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기쁨도 슬픔도 우리 함께 해요.
참 잘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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