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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리아
작성일 2018-05-06 (일) 10:27
5월 5일
그 누가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자비를 헤아릴 수 있을까요. 우리 마음은 사랑과 감사로 녹아들어야 합니다. - Who can count God's mercies toward us. Our hearts ought to melt with love and gratit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