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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리아
작성일 2018-05-14 (월) 09:19
5월 14일
친절과 격려의 말 이외에는 어떤 말도 쓰지 마세요. 무거운 짐에 보태지 않아도 충분한 고통과 고난이 있습니다. - Never write any words but words of kindness and cheer. There is enough suffering and hardship without adding to the bu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