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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20 (수) 10:13
2월 20일
하느님의 감추어진 얼굴 안에 우리 자신을 숨깁시다.
성체 안에 계신 하느님의 빛 아래 우리의 성처가 치유되도록.
Let us hide ourselves in the secret face of God...
being healed of our wounds under God's light in the Eucha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