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목자수녀원 탑메뉴
    • 착한목자수녀회
    • 창립자
    • 영성
    • 평신도회
자유게시판
오늘의 말씀
수녀회 소식
수녀들의 공간
사진방
 
작성자
작성일 2019-02-25 (월) 20:15
2월 23일
여러분은, 쓴 맛을 그 속에 간직하고 있지만 단맛 만을 내어 주는 무화과나무처럼 되어야 합니다.
You ought to be like the fig tree which keeps its bitterness to itself, but gives forth only sweet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