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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01 (월) 09:11
7월 1일
아무리 혐오감을 일으키는 것일지라도, 하느님 은총의 도움으로 치유를 모색하지 말아야 하는 영적 상처는 없습니다.
There is no spiritual wound, however repulsive, which we ought not to seek to cure with the help of God's g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