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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17 (월) 12:02
6월 17일
우리의 등잔이 고난의 기름으로 타오를 때, 그 불길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순수하고 밝게 빛납니다.
When our lamps burns with the oil of tribulation, its flame is ever so much more pure and b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