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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07 (화) 11:30
5월 3일
하느님의 영원하신 두 팔이 우리를 감싸 안고 있다는 생각이 마음에 달고도 단 위로를 주니 매일 기뻐합시다.
Let us rejoice every day, for the thought that the everlasting arms of God are around us is the sweetest conso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