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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07 (화) 11:32
5월 5일
그 누가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자비를 헤아릴 수 있을까요.
우리 마음은 사랑과 감사로 녹아들어야 합니다.
Who can count God's mercies toward us.
Our hearts ought to melt with love and gratit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