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목자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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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라시아 성녀의 말씀
  • 06월18일

    우리의 일치는 축복으로 우리 땅을 적시는, 부드럽게 흐르는 강과 같습니다.
    Our unity is like gently flowing river which waters our land with bles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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